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가슴속에만 내리도록 하라.

by 솔 체 2015. 3. 21.

     
 

 

 

 

 

 

 

 

 

 

 

 

 

 

소나기처럼 퍼부어대는
충동적인 사랑은 하지마라.

장마비처럼 지겨울만큼
질질끄는 사랑은 하지마라.

안개비처럼 여운만 남는
슬픈사랑은 하지마라.

다만 비는..
가슴속에만 내리도록 하라.

 

사랑은 두근거림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의 곁에 있어주는게 사랑이다.

 

 

 

 퍼온 글입니다.

 

 

 

 

218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이 나를 스쳐보던   (0) 2015.03.24
간절하게 원해도 ....   (0) 2015.03.22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0) 2015.03.20
내일 또 다시 사랑 하기 때문이다  (0) 2015.03.19
그리움은 그런 것이다.   (0) 2015.03.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