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예쁜 사람

by 솔 체 2015. 1. 19.

 

          예쁜 사람 사람처럼 추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독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불쌍한 것이 없고, 그리고 사람처럼 예쁜 것이 없다. 모든 게 영원하다면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또 눈물겹겠는가. - 박범신의 《산다는 것은》중에서 -
 

152

출처 / 알미네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무 멀리 가지는 말아라  (0) 2015.01.22
너가 나 놓친거  (0) 2015.01.20
쉽게.. 쉽게.. 살자  (0) 2015.01.17
너를 위하여 나를 버리듯   (0) 2015.01.16
바람 속을 걷는 법  (0) 2015.01.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