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그립다는 것은

by 솔 체 2015. 1. 26.

 

 

 

 

 

 

 

 

 

보지 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 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 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립다는 것은 

 

그저 가슴 한 쪽이 비어온다는 것..

 

당신이 내게 차면 찰수록  

가슴 한 쪽은 점점 더 비어온다는 것..

 

 

 

 

 

 

 

15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