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by 솔 체 2015. 3. 27.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이모는 내게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중략)

대신 하루종일 잠만 자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했다.

"네가 사랑받는 건 네가 너이기 때문이야.

뭐를 잘해서도, 좋은 회사를 다녀서도 아니야.

아무 일 안 하고 이렇게 잠만 자도 아무 상관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적어도 여기 있을 때만큼은."

 

 

-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 中

 

 

 

 

 

227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또한 지나가리  (0) 2015.03.29
그리움이란...  (0) 2015.03.28
뒤돌아보면 아름답고  (0) 2015.03.26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  (0) 2015.03.25
한 사람과 너는  (0) 2015.03.2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