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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거짓웃음

by 솔 체 2015. 5. 18.

 

 

 

     

     

    이정하 / 거짓웃음 당신은 아는가 당신의 아픔을 함께 나누지 못함이 내게는 더 큰 고통인 것을 당신은 나에게 위안을 주러 거짓 웃음을 짓지만 그걸 바라보고 있는 나는 더욱 안타깝다는 것을 그대여, 언제나 그대 곁에는 아픔보다 더 큰 섬으로 내가 저물고 있다

     

     

풀처 / 알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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