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사랑을 적어 주세요

by 솔 체 2015. 5. 22.

       

 

잘 기억하지 못하는 성격..

잘 정리하지 못하는 성격..

 

 

가끔은

바쁘다는 이유로 외면해 버리는 성격 때문에

많은 소중한 것들을 잊어버리는 수가 많아요.

 

 

상세하게.. 

이쁜 마음으로..

 

 

날 아끼는 마음으로.. 

섭섭해 하지 말고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을 적어 주세요.

 

옮겨온 글 

 

...      사랑을 적어 주세요..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온다  (0) 2015.05.26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0) 2015.05.24
자리  (0) 2015.05.21
나의 사랑은   (0) 2015.05.20
한 사람을 잊는다는 건  (0) 2015.05.1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