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나는 당신의 옆에 서 있었습니다

by 솔 체 2015. 2. 25.

 

 

 

    오랜 시간 동안 나는 당신의 옆에 서 있었습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당신은 내게 눈길 한 번 안 주더군요 그래서 쓸쓸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 할수록 더 철저하게 외로워지는가 봅니다 - 외로운 사랑 / 이정하
     

    184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사람은  (0) 2015.02.26
    요새는  (0) 2015.02.25
    행복의 완성 / 이외수  (0) 2015.02.24
    이별이란 말 하지 말아요   (0) 2015.02.23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0) 2015.02.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