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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라는

그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by 솔 체 2015. 2. 27.

 

 

 

    우리라는 존재의 아름다움을 혼자가 되어 외로움을 안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 할 수 있었는데 더 많은것을 바라고 욕심내고 더 소유하고 싶어 서로에게 상처주고 그리고는..... 다시 그리워하고. 그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우리의 존재 자체가 정말 아름다움이였음을. 우리라는 그 하나만으로도 아무것도 필요없는 정말 행복 이었음을..... 그리고 서로 보듬지 않으면 건너지 못하는 그리움도 생김을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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