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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라는

내일 또 다시 사랑 하기 때문이다

by 솔 체 2015. 3. 19.

 

     
 

 

 

 

 

 

 

 

 

 

 

 

 

 

 

고백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혼자서 속앓이만 하고..

괜히 내 맘 몰라준다고 서운해하고..

그러다  또 혼자 설레여하고..

 

한사람 때문에

수십번씩 바뀌어 버리는 마음..

 

때로는 그 마음이 너무도 힘들어..

차라리 이렇게 힘들어할 바에

'포기하자.. 포기하자..'

그렇게 맘을 먹다가도..

 

혼자만의 사랑을 그만 두기 힘든 이유는..

오늘 포기하고..

내일 또 다시 사랑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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