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이라는 뒤돌아보면 아름답고 by 솔 체 2015. 4. 20. 뒤돌아보면 아름답고 너는 광장에 있었다 눈이 부셨다 꺾인 발목으로도 너는 너의 치정을 붙잡지 못하고 초라해질 적마다 나를 흔들고 밤마다 나를 불러 세웠다 아무 일도 없다고 너는 웃고만 있다 빈사(瀕死)의 섬에서 빈사의 너와 만난다 허연, 꽃다발 출처 / 알미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를 보내고 (0) 2015.04.22 외로운 사랑 (0) 2015.04.21 자리 (0) 2015.04.19 사랑은 발견이다. (0) 2015.04.18 헛된 바람 (0) 2015.04.17 관련글 그대를 보내고 외로운 사랑 자리 사랑은 발견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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