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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라는

외로운 사랑

by 솔 체 2015. 4. 21.

 

 

 

 

    오랜 시간 동안 나는 당신의 옆에 서 있었습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당신은 내게 눈길 한 번 안 주더군요 그래서 쓸쓸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 할수록 더 철저하게 외로워지는가 봅니다 - 외로운 사랑 / 이정하
    출처 / 알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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