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어제는 비
그리움 이라는

순간은 지나가도록

by 솔 체 2014. 12. 21.

 

 

 

 




순간은 지나가도록 약속되어 있고

지나간 모든 것은 잊혀지기 마련이다

어차피 잊혀질 모든 만사를 얹고

왜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며 사냐는게 아니다

어차피 잊혀질테니,

절망하지 말라는 거다.

 


 

무라카미 하루키 라디오 中

 

 

 

 

127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듣기만 하셔요  (0) 2014.12.25
사무치도록 그리운 사람   (0) 2014.12.23
세월이   (0) 2014.12.20
그저 그렇게   (0) 2014.12.19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0) 2014.12.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