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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라는

나는 당신의 팔 속

by 솔 체 2015. 2. 13.

 

 

 

      나는 당신의 팔 속 강물에 떠다니는 부스러기를 찍어 먹고 살 속의 창에 가슴속에 두고 아껴온 입맞춤을 하고 나는 언제나 당신의 팔에서 타인을 사랑한다 언제나 당신의 팔 속에서 죽는다 - 당신의 팔 中 /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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