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시 화 1825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詩 / 김용택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 오는 이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 2014. 5. 29. 이전 1 ··· 817 818 819 820 821 822 823 ··· 8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