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손을 잡는 순간 시간은 체온 같았다 오른손과 왼손의 온도가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손을 놓았다 가장 잘한 일과 가장 후회되는 일은 다르지 않았다
장승리 - 체온
|
'그리움 이라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저 그렇게 (0) | 2014.12.19 |
|---|---|
|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0) | 2014.12.18 |
| 낮은 곳으로 (0) | 2014.12.15 |
| 아픈데는 없냐고 (0) | 2014.12.14 |
| 밥그릇을 들고 길을 걷는다 (0) | 2014.12.12 |
|
당신의 손을 잡는 순간 시간은 체온 같았다 오른손과 왼손의 온도가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손을 놓았다 가장 잘한 일과 가장 후회되는 일은 다르지 않았다
장승리 - 체온
|
| 그저 그렇게 (0) | 2014.12.19 |
|---|---|
|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0) | 2014.12.18 |
| 낮은 곳으로 (0) | 2014.12.15 |
| 아픈데는 없냐고 (0) | 2014.12.14 |
| 밥그릇을 들고 길을 걷는다 (0) | 2014.12.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