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은 시 와 글631 장경린 / 그게 언제였더라 그게 언제였더라 장경린 나를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나를 스쳐 지나가는 단골 약국의 친근한 약병들 검은 열차들 작은 집과 다리와 먼 山 나를 스쳐 지나가는 젊은 풍속과 늙은 불안감들 욕망들 詩와 담배 연기로 지워버린 가랑비 웅덩이에 고인 빗물 그게 언제였더라 갈매기들이 해안 .. 2018. 3. 20. 이전 1 ··· 3 4 5 6 7 8 9 ··· 631 다음